어제 스밍 의논 불판 참여 가능한 사람 점찍는 글에
댓글이 15명도 안되서 좀 걱정했는데
오늘도 스밍관련 의견 묻는 글들이 다른 글들보다
조횟수가 너무 적은거 같다당장 내일 음원 발매인데 ..
예전처럼 불판 깔아주고 정리해주던 게이들이
이번에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그럼 없는대로 부족한대로
관심가져주고 으쌰으쌰 해야할거 같은데
조횟수나 댓글 보니 소수의 갤넘들만 의지가 있어보여
준쨩이 지금 뮤지컬 중이긴하지만
계속 가수가 본업이고 두가지를 밸런스 있게
해나가고 싶다고 말한 만큼
오랜만에 나오는 가수 XIA로써의 결과물이니까
최대한 서포트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싶은게 갤넘들 마음일텐데
조금만 더 관련글들에 관심과 의견을 줬음 좋겠어
이런 활동들의 지표가 모여서 다음 가수 활동에 이어지는거니까.
티켓팅, 관극 때문에 다들 정신 없겠지만  
이번주 주말까지만이라도 오슷 발매 되는거에
좀더 집중적으로 힘 쏟아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
마플글 일 수도 있어서 불편한 게이들 많다면
타갤총공 다녀와서 글은 곧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