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여기갤 처음이고 오늘 마티네 보고 지방러라 집와서 씻고 쓰는글.. 이렇게 쓰는 거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중학생때 드큘 영상(프블) 처음 접하고 와.. 나도 으른되면 가야지..하고 작년엔 여차저차 못가고 이번에 꼭가야지하고 게다가 똥손이라 맨뒤잡았던거 춰소표 잡아서 10열잡아서 왔는데 아 쨌든 .. 와.. 일단 영상을 백번놈게들너서 내적으로 따라부르고ㅋㅋㅋㅋㅋㅋ 일단 영상에서보다 더 섹시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하면서 보다가 아 노래에 집중해야지 하면서 듣는데 진짜 너무 잘함.. 진짜.... 그리고 느낀건 귀여움.. 저스트조킹? ㅋㅋㅋㅋㅋ 귀여워서... 마지막에 총쏘는것ㄷㅎ 귀엽고...그러고 떠날게..요? 인가 지금 뒤죽박죽이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쨌든 나도 울컥해서.. 속으로 울다가 ..아 그리고 1막 땐가 오글로 보는데 땀인지 눈물인지 그것도 섹시하고... 코튼콜때 진짜 환호하고싶었는데 꾹 첨았다.. 근데 은근 사람들 환호.. 하는 것 같던데 흐음 쨌든 난 박수만 옴청 치다가 속으로는 울커ㄱ울컥하고 ㅠㅠ
하 결론은 귀엽고 섹시하고 슬프고..
여운이 많이늠아서 왜 진작 안봤ㄴㅏ...
하하하하하하ㅏ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