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는 사이였는데 어찌저찌 둘이 티켓팅해서 같이 보러감
활발하다는건 알고있었는데
공연보기전부터 신나서 티엠아 풀어놓더니
주인님 영접하고 오는길내내 뮤지컬한편 재현함
아직까지 회사에서 마주치면 조나단~ 속삭이며 지나간다ㅋㅋㅋ
이렇게 완전한 엔프피는 첨 봐서 넘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