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 도와주다 같이 망했는데 퇴근하고 집에 와서 창조주한테 나 뭐하고 있냐고 물어보면서 내 방에 들어와서 내 기분 살피더라고ㅠㅎㅎㅎ 맨날 티켓팅 망하면 우울해하면서 땅파고 있었던거 생각나서 그랬나봐ㅠㅋㅋ 남혈육한테는 맘 비웠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손으로는 무한 새고하고 취켓팅 제대로 하라고 교육시키고ㅋㅋㅋ 아직까지 입맛 없지만 고생했으니까 내일은 맛있는 거 사줘야지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