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흔드는거같아~안녕! 에서 파생된 빠삐 첫 이름ㅋㅋㅋㅋㅋㅋ뾰로롱 잎이 더 생긴 빠삐와빠삐의 이름을 알게된 시아준수ㅋㅋㅋㅋ난곳에서 또 빼꼼 나와서 손이 네개가 된 빠삐그리고 한참 잊고 지낸사이그루트로 진화한 빠삐ㅋㅋㅋㅋㅋㅋㅋ2년동안 마니컷다 빠삐ㅋㅋㅋㅋㅋㅋ시아준수같이 귀여워ㅠㅠ그리고 기울어진 빠삐를 따라하는 시아준숰ㅋㅋㅋㅋ
팔 4개 무거워서 쳐진거봐 ㅋㅋㅋㅋㅋ
글도 완전 귀여웤ㅋㅋ
진짜 자라는거 신기하다ㅋㅋ
저샛기 밤에 준수 잘때 일어나서 춤출 것 같애 ㅋㅋㅋㅋㅋㅋ
글 ㄱㅇㅇㅋㅋㅋㅋㅋ
화분서 일어나서 나올거같앜ㅋㅋㅋㅋㅋ
진짜 걸어나올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앜 진짜 살아있는거 같애 식물도 키우는 사람 닮아가는거네ㅋㄱㅇㅇㅠ
빠삐 무섭 ㅋㅋㅋ준쨩이 더 귀엽다ㅋㅋ
걸어나올것같대 ㅋㅋㅋ준수넘귀엽 ㅠ
그냥 선인장일뿐인데 준짱이 이름도 붙여주고 정성으로 키워서 나도 처음으로 식물한테 진심되고 몰입됨ㅠㅠㅠ
222222 이렇게 선인장에 진심이 될 줄 몰랐어
진짜 잘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래디~고! 하고 슬래이트 칠 거 같은 폼이야 ㅎㅎㅎ
우리가 먼저 빠삐라고 불렀어? 난 준수가 태그에 빠삐라고 해서 우리가 따라 불렀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기억 왜곡이었나 ㅋㅋㅋㅋㅋ 뭐가됐든 귀엽다
ㅇㅇ우리가먼저불렀당ㅋㅋㅋㅋ 첫 사진은 손흔드는거같아 안녕~ 저거였고 태그 없었어! 첫 시진 이후로 빠삐하는거같다고 바수니들이 빠삐라고부름ㅋㅋ
시아준수 진짜 귀여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