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랑 친한 형제들이랑 행복하게 잘 살고있던 애한테 갑자기ㅠㅠㅠㅠㅠ싫다는데 정해진 운명이랍시고 칼 쥐어주고 소중한 사람들 다 데려가고 하루아침에 순수했던 소년에서 온갖 풍파 다겪고 혼자남음
그니까...제일 처음 언제일까 가사가 사랑한 모든걸 지켜낼 희망이 날개펼때까지. 이건데....그런 희망을 틔우기 위해 앗쨩은 사랑한 모든걸 잃었어ㅠㅠㅠㅠㅠㅠ
근데 저그림 눈진짜 똑같잖아 어제본 시아준수 눈꼬리ㅠ
ㅎㅏ아 생각할수록 진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ㄹㅇ 앋쨩 지켜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