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지금 여기 있다면인거같음
막 귀여운 춤을 추고 꽇받침을 하고 이런 연출된 동작도 귀엽지만 준쨩 본체의 귀여움이 자연스럽게 막 새어나오는게 그 넘버
무릎 붙이고 앉아서 앙니 드러내고 웃는거나
랜슬럿한테 눈치있음 썩 들어가라고 손짓하는거낰ㅋㅋㅋ
마지막에 뻔뻔하게 칼 들어올리는거까지
그냥 졸귀...대졸귀
오늘도 보면서 솔직히  매글이봐도 존나귀여울듯 하고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