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까....?아, 없던 앞머리를 새로 내리겠다는 엄청난 레벨 아니고, 원래 앞머리 있는 넘인데 셀프컷팅 해본적이 낫띵이라 겁나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길어서 자꾸 찔러... ㅠㅠ. 낼부터 휴일이라 묭실 쉴텐데...
원래 있는놈인데 내가 자른지 10년 넘음 ㅋㅋㅋㅋㅋ
와 진짜?? 안 어렵땅? 어카는거냥ㅋㅋㅋ. 나 쥐 파먹은것 처럼 되거나 양쪽 밸런스 맞춘다고 자꾸 짜르다 모지리 처키될까봐 망설이는중ㅠㅠ
한 번도 안 해봤으면 안 하는 게 나을듯ㅋㅋㅋㅋㅋ 아니면 진짜 조금씩 잘라봐
급하면 가운데 1cm만 너비정도만 눈 안찌르게 조금 자르고 미용실 가
오 이거라도 하면 좀 살겠다! 사실 옆선이 젤 그지같은 상탠데 진짜 무서워서 못건드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나도 10년 넘게 내가 자르는중인데 유튜브에서 팁 검색해보고 자르면 괜찮을거야
난 미용실과 미용실 텀 사이에 내가 자르는데... 진짜 조금만 잘라야돼 눈 안자를정도만
눈 안찌를 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쨔냐ㅋㅋㅋㅋㅋㅋ
첨엔 망해서 엎머리 까고 실핀꽂고 더녔는데 두번째부턴 내가 자름 ㅋㅋ 팁은 조금씩 자르는거 머리 조금 잡아서 약간만 잘라보고 자연스러우면 옆에 또 조금 잡아서 약간 자르고 이런식으로 하면 갠춘해
삼각형 만들어서 하는 거 있는데 유튭 보면서 하면 어렵진 않다
뭔가 잘드는 가위가 진짜 한몫 하는듯 미용가위로 쪼끔씩 쪼끔씩 맞춰서 잘라야돼
아 맞다! 가위 잘 드는거 써야한다는것도 어디서 본 거 같어ㅠㅠ
그냥 돈을 써.... 해보고 하는 이야기야...
결심해써! 째끔만 해볼래!
역시 똑똑한 샛기덜ㅋㅋㅋㅋ "조금씩"이라는 상식적인 팁 생각도 몬해따ㅋㅋㅋㅋㅋㅋㅋ. 자르고 싶은 만큼 한번에 덥썩 잡아 자를 생각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눈 안찌를 정도로만 건드려놓고 연휴 끝남 묭실 가야지ㅋㅋㅋㅋㅋㅋㅋ. 송편 마니 머거라들~^^. 고굼고굼!
평생을 혼자 집에서 자름... 자르다가 몇번 망하다보면 늘어^^
군데 진짜 조굼씩 해야해 앞으로 쫙땡기지 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