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은 업로드하기 전 두세번 검토하고 고치고해서 차분하고 정제된 문장으로 올리는 날이 있는 반면에 어떤날은 넘 피곤해서 완전 내 말투로 ㄹㅇ존나멋있다 이런거만 남발하는 후기가 있는데 사실 복습할땐 정제된 후기보다 날것의 후기가 더 재밌는것같음ㅋㅋㅋㅋㅋㅋ
뭔가 내가 쓴 후기들 볼때
익명(182.225)
2021-09-1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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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감동받은 마음을 참지않고 표출하는 날것의 후기가 더 생생하고 재밌더라ㅋㅋ
난 그래서 메모장에 내 말투로 갈기고 정제해서 인별에 씀ㅋㅋ
나는 인별은 어쨌든 태그달아서 올리는거라 최대한 다듬어서 쓰긴 하는데 그게 내가 나중에 읽으면 진짜 너무 좋아서 내가 미쳐버릴것 같았던 공연의 후기는 좀 다르긴 다름 ㅋㅋㅋㅋ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