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한테 예술 그 자체였으니까<-라는 대사가 아까부터 자꾸 머릿속을 맴도는데 무슨 작품 누구 대사인지도 모르겠어서 답답해 미쳐게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