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다같이 인사하고 노래 나오는거 ㅈㄴ 울컥하지 않냐..초연룾이라 그 자리엔 없었지만 거기 있었으면 나 울어따ㅠㅠ나 벌써 여운 오질 거 같은데 어쩌지 일단 최대한 증식중이긴 함
이때 느꼈던 감정이랑 집오는 길에 공기까지 아직도 다 생각나ㅠㅠ 앋짱 마지막 인사할때도 아직 선명하게 기억나네ㅠㅠ
모든 배우들에게 천둥박수 쳐줬는데 샤더왕 나올때는 내소리가 나한테 안들릴정도의 함성과 박수. 크~~~~전울이어찌..
막고때 앙배우들 막 울었던게 엑칼이지...? 쥰쨩이 마이크잡고 하나둘 이름불러주는데 진짜 늠름한 선배같아서 뭔가 뭉클했었음.. 세종에서 데뷔한 준쨩이 ...! ㅠㅅㅜ 컸어
와 이때 진짜 멋있었어
초연 막고 세종 전석매진이었는데 공연 내내 나오던 박수랑 컷콜 때 천둥박수 함성소리도 장난 아니었는데 컷콜 마지막에 샤더왕 등장할 때 리얼 천장 무너지는 줄ㅋㅋㅋㅋ 진짜 매우매우 어메이징했음. 바순뮤인생 핵심기억이당
위너들 부럽따ㅠㅠ 근데 대충 상상 간다.. 영상만 봤는데도 울컥하던데 실제론 더 쩔었겠지.. 이번엔 무인 없을 거 같아서 아쉽당ㅠ
그 때 주조연, 앙상블 배우들이 홍해바다 갈라지듯 옆으로 빠져주고 학생캐스트들 한 명 한 명 이름 불러주던것도 놀랐었다. 참 보기 좋았어. 샤아더한테 쏟아지던 폭포수 함성과 박수에 준쨩도 울컥했던거 같은 기억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