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서랍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기괴한 장소에서 어떤 여자애 부탁으로 거기서 나오는 닭같이 생긴 괴물을 다른 남자애한명이랑 여자애랑 나 이렇게 셋이서 퇴치하는거였는데 나만 주인공버프로 날 수 있었당..어느날은 괴물을 다 퇴치했는데 원래세계로 돌아올 수 없었던 날도 있었음 이 꿈은 아직도 결말이 어케되는지 모르겠는데 그 뒤로 안꾸더라
하나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좀비꿈인데 몇번을 꿔도 계속 나는 도망다니기만 하더라 이건 몇달간격두고 한번씩 꾸는데 아직도 안끝남
하나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좀비꿈인데 몇번을 꿔도 계속 나는 도망다니기만 하더라 이건 몇달간격두고 한번씩 꾸는데 아직도 안끝남
무섭닼ㅋㅋㅋㅋ난 꿈 잘안꾸는 편인듯ㅋㅋ꿔도 기억 조금밖에 안남
난 꿈에서 뭘 타고 날았던건지 하늘을 날아서 산넘어 어느 집으로 갔는데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있어서 보니까 내 장례식인지 제사인지 지내고 있더라 근데 느낌이 되게 덤덤하고 그렇구나 했는데 순간 아 이건 꿈이지 생각하는순간 깸 근데 내 옆에 나 데리고 날던 존재가 있었는데 누군지 모르겠어
또 한번은 침대에서 자는데 방문이 열리더니 어떤 검은 사람이랑 개가 서 있더라고 순간 움찔했는데 그 검은 사람이 책자같은걸 나한테 주면서 빨리 서명하라고 막 그러는거야 엄청 무서워서 막 덜덜 떨면서 서명하려고 손은 들었는데 어쩐지 서명하면 안될 것 같아서 끙끙거리는중에 개가 누워있는 나한테 달려들어서 잠에서 깸 존무였어
또다른 꿈은 전쟁터에 있는 꿈이었는데 넓은 들판에 시체들이 막 쌓여있고 한쪽에선 막 싸우고 그런 꿈이었는데 이건 무섭진 않았음 근데 이 꿈을 한달동안 매일 똑같이 꿈
지하철 문앞에 창밖보고 서있는데 반대편 선로에서 어떤 여자가 네발로 달리면서 내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쫓아오는꿈
내가 노예로 팔려갔는데 탈출하려고 비상계단 몇십층에서 존나 도망치는데 총든 사람들이 존내 쏘면서 쫓아오는거; 1층이 레스토랑이었는데 바퀴달린 트레이? 천이 덮여있어서 거기 아래로 숨어서 같이 움직이다가 몰래 나왔는데 고.든램지가 날 발견하고 신고하려다가 출입구 알려줘서 탈출함; 그리고 버스타고 집갔음
존나 스펙터클하다 ㅋㅋㅋㅋㅋ
ㅅㅂ고든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겨
ㅅㅂ 고든램지에서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괴해서 남길수는 없지만 ... 꿈에서 꿈꾼거를 얘기하는 꿈이 제일 최근에 꾼 신기했던 꿈ㅋㅋ
내 꿈에만 나오는 도시가 있음 내가사는동네랑 비슷한데 모습들이 묘하게 틀어진.. 꿈속에서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어 저자리에 건물짓고있네 라고 생각하면 몇달뒤 또 그동네가 꿈에 나왔을때는 이미 완공되어있고 그런? 자각몽 비스무리한거
산신령이랑 키스할뻔한 꿈인데 수염 커튼처럼 양옆으로 가르는데 웃겨서깼어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ㅁㅊ상상했는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난 오늘 꿨는데 내 눈에 하얀게 꿈틀대서 푹 눌렀는데 장수풍뎅이 벌레 세마리가 꿈틀거려서 잡아 뽑았어
장수풍뎅이 애벌레
나 꿈에서 외국 트램정류장같이 생긴 버스정류장에서 뭔가를 기다리고있었는데 버스광고판에 숫자가 막 적혀있었음.. 10대도 넘게 지나갔는데 잠에서 딱 깨니까 숫자 세개가 딱 생각이 나는거야 바로 메모장에 메모하고 로또샀는데 꿈에서 본 3개중에 2개 맞고 하나는 1차이났음.. 물론 꽝임 ~~! ^^
우리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집쪽으로 걸어오고있었는데 검은색 리무진차가 문앞에 서있고 차 주위로 가드들이 서있어서 눈치보고있었는데 레그라님? 이러고 ㄴㅐ가 망설이니까 끌고 차에 태웠음.. 근데 차 뒷자리에 김.정.은 있는거야 그래서 노트북으로 뭘 막 치면서 디시에서 레.그라로 활동하냐고 아이피 000냐면거 막 취조하고 이거 니가 쓴 글이냐고 막 추궁하는데
존나 내가 쓴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그래서 솔직하게 대답했는데도 니가 ㅆㄴ거맞다면서 아이피 숫자가 같다고 윽박질러서 동피에요 ! ㅜㅜㅜ 하면서 ㅈㄴ 울었음.. 일어나니까 베개 젖어있었음... 그것도 대통령꿈인가 해서 복권 샀는데 물론 꽝!!
머야 다 개꿈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북한 복권을 샀어야햇네
나는 피곤하면 꿈에서 맨날 런닝맨뛰어... 존나 맨날 미션하고 맨날뛰고 맨날 벌칙받음 그래서 꿈 깨고 나면 더 피곤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