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쉽지도않음...
자기의 유일한 밥벌이 또는 자아실현의 길을 강제로 박탈당한건데
난 가끔 세상이 그걸 너무 아무렇지도않게 생각하는거같아서 이해가안되고 분통이 터지더라고...
갑질아니라고 빡빡우겨대는 빡대가리들 말고도 외압이고 불공정인거 인지는 하는데도 뭐 어쩔수없지 그런게 세상돌아가는법이지 이런 뉘앙스들 ...
물론 자기얘기아니고 남얘기면 가볍게 느껴지는거 아는데 나도 누군가에겐 그럴텐데 상처받는건 어쩔수없더라ㅠㅠ
팬으로서는 준수가 그런와중에도 긍정의힘을 잃지않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대단해보이고.. 멋있고.. 포기하거나 좌절하지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서 건드릴수없는 곳에서 성공한게 진짜 그냥 마냥 경이로워보임 진심으로
한줄한줄 다 공감함
나도 아직도 그생각만하면 숨이 턱턱막혀오는데....본인은 어떨까 상상도안됨. 그래서 늘 준짱보면 존경스러우면서도 안아주고 싶고그렇당
맞아 그리고 기회가 올때마다 그걸 내껄로 만드는것도 너무 대단한일이야 그런 준비가 되어있는 자체로도 대단한거지만 준비가 됐다고 다 기회를 살릴수있는것도 아니잖아 여러모로 될준될이야 정말 대단하고 존경해
온리 실력 하나로 지금까지 온거라 대단하고 머짐
멋짐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간 거 진짜 존경함 !!
최고!!
개
추
빵
야
ㄹㅇㅋㅋㅋ지들한텐 준수가당한거의 1/10000만 당해보라해도 울고불고 빼액할거면서 남말이라고 존나쉽게함ㅋㅋㅋㅋㅋ
진짜 지들이 당해봐 그딴말 쉽게나오나 ㅆㅂ
다른연예인들은 본인루머있으면 방송나와서 해명하고그러는데 준수는 그럴수가없어서 안쓰러웠는데 기회가 생겨서 참좋다
어쩔 수 없지라는 말 정말 시러해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으면 다같이 힘 모아서 조금씩이라도 바꿔나가야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기껏 힘내서 뭐라도 하려는 사람들한테는 너가 그래봐야 안바뀐다웅앵 ㅡ"ㅡ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이라도 관심 갖고 목소리내면 느리게라도 바뀌어나갈텐데 안타까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