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쉽지도않음...

자기의 유일한 밥벌이 또는 자아실현의 길을 강제로 박탈당한건데
난 가끔 세상이 그걸 너무 아무렇지도않게 생각하는거같아서 이해가안되고 분통이 터지더라고...

갑질아니라고 빡빡우겨대는 빡대가리들 말고도 외압이고 불공정인거 인지는 하는데도 뭐 어쩔수없지 그런게 세상돌아가는법이지 이런 뉘앙스들 ...

물론 자기얘기아니고 남얘기면 가볍게 느껴지는거 아는데 나도 누군가에겐 그럴텐데 상처받는건 어쩔수없더라ㅠㅠ

팬으로서는 준수가 그런와중에도 긍정의힘을 잃지않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대단해보이고.. 멋있고.. 포기하거나 좌절하지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서 건드릴수없는 곳에서 성공한게 진짜 그냥 마냥 경이로워보임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