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제대 직후 지면인터뷰에서
방송출연 어려움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말한게 처음이었던 거 같은데
(그 검흰 반반니트에 노란금발머리착장 몬주알지 다들,,)

그때도 다들 준수가 외압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한거에 대한 놀라움이랑, 그 연장선으로
팬들 얘기 해줘서 진짜 감동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로도 눈콘에서도 그렇고 갓비에스 초대석에서도 그렇고
다양한 인터뷰 등 본인 의견 낼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되면
꼭 한번씩 이렇게 언급해주는거 너무 고마워


"못"이 아니라 "안"이라고 알고있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아서
(준쨩 군대 갔을때 동기분들이나 
방송국 피디님들조차 그렇게 알고 계셨단 분들 
계셨다고 할 정도니..)

본인이 계속해서 언급해주고 방송 하고싶단 의지를
계속 피력하면 분명 종편이나 케이블 말고도 
(예전엔 이조차도 불가능했지만) 

더 좋은 기회들 올거라고 분명히 믿는당..!!!

시아준수 검은머리 파뿌리될때까지 덕질할거니까
그 순간이 언제든 그냥 함께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