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편견과 맞서 싸웠을 준수에게 혼자 그 외로운 길을 걷게 해서 너무 미안해. 내가 우산이 되고 벽이 되어주고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었던 소중한 존재인데.. 세상은 너무 준수에게만 냉정하고 차가운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 그럼에도 변함없이 자신만의 길을 걷고 포기하지 않고 노래해 줘서 너무 고마워.
아직까지도 수많은 편견들이 발목을 붙잡을 때가 많지만 부디 준수에게 다가올 미래는 너무 외롭지 않게 자유롭게 노래할 수 있는 길들이 열리길 바라. 그 길에는 늘 함께 할게. 늘 고마워
새벽 감성 미안해..ㅠㅠ
금쪽이 예고편 보고 감성 터져서 잠이 안온다..
덩얼들아 우리 오래오래 준쨩이랑 행복하자!!
준수는 말도 머싯숴… 멋지고 잘생기고 귀엽고 섹시하고 사랑스럽고 이세상에 저런 사람이 또 있을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