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가슴에 묻고 이제 바위산의 올라가서 좋은 왕으로 나아가길 다짐하는 장면이잖아 이 전에도 표정연기랑 엑스칼리버 바라보는 연기로도 충분히 잘 느껴졌는데 칼을 왼쪽에서 오른쪽 아래로 사선으로 그어 내리듯 내리는 동작을 통해서 그 슬픔을 갈무리하고 결연한 마음을 먹었다는게 3층 끄트머리에서도 동작을 통해서 보여 슬픈 장면이지만 진짜 이 동작이 너무 멋지다ㅠㅠ 시아준수 천재 천재덕질 대존잼
이 동작 매번 하는거 아니더라.....그날의 아더에 따라 달라지는거였어 얼마전에 처음보고 머리깸
와 미친...
오늘햇냐 왜 기억이 없지ㅠㅠㅠㅠㅠㅠ 휘발 아 ㅠㅜㅜ
ㅇㅇ 오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