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때 몸보다 발이 먼저 다가가는거 뭔지 알지몸을 한껏 낮추고 뒤로 뺀 상태에서 살금 살금 발이 먼저 다가가는거진짜 걍 뭐 이건 걍 뭐아 그리고 진짜 침대자벳 처음 봤을때는 존나 맨날 집에 들어갈때 방문열면서 엘리자벳~~~ 이거 상상함 시발
글 다 받고 난 숨소리.......진짜.... - dc App
ㅇㄱㄹㅇ 손끝까지 걍 토드임 머리카락도,, 흩어지는 숨소리도 토드야...
숨소리 몸의 움직임 캐릭터 구현 다 완벽했다 레퍼런스가 있는데 그걸 따르지 않고 자기한테 맞는 옷을 직접 만들어낸게 개천재적
걷는게....진짜....나 그 걷는거 보려고 안방탈출해짜나..... 그 전엔 반매글로서 어쩌다 갤들어왔는데 그때 걸음걸이가 미쳤다는 후기보고ㅠㅠㅠㅠ
그 걷는거는 진짜 몸쓰는게 어색한 사람은 따라 하지도 못할듯 그리고 몸을 잘 쓰면서도 캐에대한 확신을 가지고 연기해야만 오글대는 느낌 없는거 뭔지 알지 아 갑자기 대가리깨네
잘 알지... 그 탈인간적인 걸음걸이 완벽히 흉내낼수있는 사람 아무도 없을듯ㅇㅇ 그래서 내가 씹빠수니가 되고 죽음이당에 뼈묻었지
진짜 고양이과 그 자체.. 글고 걸을때+춤출때 가볍게 착지해서 ㅠㅠㅠ 1층앞열에 앉아도 발소리 하나 안났음.. (이게 쉬운게 아니라 죽천들은 쾅쾅 난리였으...) 그러다가 마지막춤할때는 일부러 힘줘서 발소리 쾅쾅 내는데 심장 ㅈㄴ뛴다고!!!!!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