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 사용하던 가방이 크기가 좀 있는데 항상 열어놓고 쓰는 디자인이라서 삼번 넣고 빼기에 좋고 각이 잡혀있어서 바닥에 내려놔도 흐트러짐(?)이 없어서 이 가방을 자주 들고다녔거든ㅎㅎ 그러다 보니까 맨날 가방에 삼번이 그대로 있어서 다른 약속있으면 가방 정리 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다른 가방 메고ㅎㅎ 그러다가 아예 관극용 가방 돼버림ㅋㅋㅋㅋ 이번처럼 뮤지컬 연달아하면 가방이 몇 개월째 그대로 그 자리에 삼번이랑 같이 있는게 넘 웃겨ㅎㅎㅎ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