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 사용하던 가방이 크기가 좀 있는데 항상 열어놓고 쓰는 디자인이라서 삼번 넣고 빼기에 좋고 각이 잡혀있어서 바닥에 내려놔도 흐트러짐(?)이 없어서 이 가방을 자주 들고다녔거든ㅎㅎ 그러다 보니까 맨날 가방에 삼번이 그대로 있어서 다른 약속있으면 가방 정리 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다른 가방 메고ㅎㅎ 그러다가 아예 관극용 가방 돼버림ㅋㅋㅋㅋ 이번처럼 뮤지컬 연달아하면 가방이 몇 개월째 그대로 그 자리에 삼번이랑 같이 있는게 넘 웃겨ㅎㅎㅎ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나도 놓기 편하게 각 잡힌 가방 들고다니다가 무거워서 샤슾 에코백 번갈아가면서 들구감
관극용 따로있음 ㅋ넣었다 뺐다 하는거 귀찮아서 ㅋ
나도 따로 삼번때매 ㅎㅎㅎ
있어 삼번도 들어가고 짐넉넉히 들어가되 크기는 적당하고 내가 부시럭대거나 가방 체인끼리 부딪히는 소리 극혐해서 소리안나는 재질로 가지고다님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좀 큰 지갑만 들고다녀서 큰 가방은 샤슾에코백뿐이라 관극땐 항상 에코백
2개있어 한개는 에코백이고 한개는 토트백너낌으로
드큘 에코백 잘썼다
관극용으로만 쓰는거 따로 있음 ㅋㅋ 짐 그대로 넣어두고 계속 그가방만 ㅋㅋㅋ
ㅇㅇ 삼번 손수건 보조배터리 인공눈물 머리끈 있음
드큘 에코백 크기도 넉넉하고 튼튼해서 작년부터 주구장창 들고다님ㅋㅋㅋ
드큘에코백 2개 삼 가방무게라도 덜어서 좋음
샤슾에코백 초록색이랑 남색 번갈아가면서 잘쓰는중... 가벼운게 최고야.......
ㅇㅇ 샤슾 가방으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