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준쨩 군대가기 얼마 안남은 시점인거같아서
입덕하기 전에 엄청 망설였단말야 ㅋㅋㅋㅋㅋㅋ큐ㅠㅠ 

입덕해쓴데 군대가버리면 어떡하지..? 
이랬는데 입덕은 도저히 부정할수 없겠는거지..

그래서 자연의 순리처럼 입덕 인정하고 
개신나게 갤에 눌러앉아서 떡밥 달리고
3년뒤에 그렇게 걱정하던 군백기 맞았는데..


응 의경행사 4n번다님ㅋㅋ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