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8년 진짜 핵심 기억들이지 않냐
여름바람 가을바람 맞으면서 야외 잔디에 앉아서 시아준수 목소리 듣던거 진짜 극락 파라다이스였는데
다이소 돌아다니면서 우비 쟁여 놓던거랑 평생 맞을 비 그 해에 다 맞아도
의경준수때무네 넘 행복했는데 80살 되서도 그때 행복했는데
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잇을듯
17년 18년 진짜 핵심 기억들이지 않냐
여름바람 가을바람 맞으면서 야외 잔디에 앉아서 시아준수 목소리 듣던거 진짜 극락 파라다이스였는데
다이소 돌아다니면서 우비 쟁여 놓던거랑 평생 맞을 비 그 해에 다 맞아도
의경준수때무네 넘 행복했는데 80살 되서도 그때 행복했는데
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잇을듯
진짜 조아써..18년도는 혐생때문에 별로 못갔지만.. 첫행사때 기억 아직도 가장 강력한 핵심기억임..ㅜㅜ 17년도 열심히 다녔는데ㅜㅜㅜ
거기 어디냐 야외음악당! 거기서 가을에 두번했나 보훈의날 행사랑 외국인들 무슨 행사랑 다 존나 좋았어 본격 무대같아서 더 좋았던기억
ㅁㅈ 외국인유학생 거기는 뒤에 잔디동산? 같은것도 되게 조아써 소풍온거같고
그때 거기 주민들도 저녁때쯤 가족끼리 돗자리 피고 앉아서 관람했는데 그 선선한 바람과 오케와 무엇보다 시아준수 노래까지 분위기 너무 좋았어
미만께라 미만께라 들으면서 기다리던거 아직도 생각남ㅋㅋㅋㅋㅋ - dc App
부러워
지금날씨 딱 외국인유학생이랑 경기천년음악회 그때 생각남ㅜㅠ
부럽다 지방러라 행사 3번만 가봤는데 하필 다 실내였어... 야외 너무 부러워ㅠㅠㅠㅠㅠ
나도 이 글 쓰려고 했는데 빠순뇌트워크통했네ㅋㅋㅋ 진짜 좋았지 선덕선덕하고 가을바람 맞으며 잔디밭에 앉아서 준수 기다리는것도 좋았고, 그냥 그순간이 다 행복했어
맞아ㅠㅠㅠ 이맘때쯤 저녁되면 그때 갔던 야외행사들 다 생각난다 기다리는거 지루했어도 준쨩 나오면 다 휘발되고 행복했어 ㅋㅋㅋㅋ바수니들 공연끝나면 다들 웃음이 귀에 걸려서 진짜 귀여웟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