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긴 소송과, 판결문의 요약이 결국 이짤 한장임....

합의로 계약해지 해도
JYJ는 sm에 위약금을 내야 탈출이 가능한데
결국 위약금 안내고 계약해지가 되었읍니다..... (빵빠레)


JYJ입장에선 몇년 더 기다려서 승소를 하나
2012년에 합의를 하나
어차피 원하는건 "위약금 안내고 계약해지" 이고
승소나, 합의나 얻을 수 있는것도 똑같은데...

물론 10년이 지난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그때 몇년 더 걸려도 승소로 끝내지..." 할 수 있겠지만....
2012년에도 이미 소송 햇수로는 4년째야... ㅠㅠㅠ
제와제 그때나이 20대 중반.... 지겹지 않겠니....?

지긋지긋해서 나같아도 빨리 끝내고 싶었을듯....
아니 합의가 무슨 개셈 방패인줄 알아....


요지는 제와제가 위약금을 안냈다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