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광활하고 큰 무대에서아무 무대장치 없는 쏟아지는 별빛 배경 앞에 혼자 선 시아준수... 첫 뮤 데뷔때도 이 무대에 섰겠지 하면서 진짜 너무 감격스러웟음ㅠㅠ그 큰 무대를 혼자 빈틈없이 채우는데너무 뭉클했다 가사까지
지금 블퀘도 좋은데... 세종만큼 진짜 텅.... 텅.... 이 느낌이 덜해서 아쉬워 ㅠㅠㅠ 진짜 그순간에 맘속이 텅빈것 같은 그 느낌이 ㅠㅠㅠ
ㅁㅈ.. 진짜 세상에 혼자 남겨진거같은 그 큰 무대ㅠㅠ
ㅁㅈ 졸라 넓고 깊은 무대에서 족구매 보이는 앋쨩 너무 슬펐음 ㅠㅠㅠ
진짜.. 왕이된다는것은 무조꽁 세종이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