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광활하고 큰 무대에서
아무 무대장치 없는 쏟아지는 별빛 배경 앞에 
혼자 선 시아준수... 

첫 뮤 데뷔때도 이 무대에 섰겠지 하면서 
진짜 너무 감격스러웟음ㅠㅠ

그 큰 무대를 혼자 빈틈없이 채우는데
너무 뭉클했다 가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