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벽갤하면서 눈 뻑뻑하고 간지럽길래
안되는거 알면서도 막 졸라비볏거든..?

근데 뭔가 미끌거리는 느낌나고 눈물나길래
음 좀 빨개졌으려나 하고 거울봐쓴데

그림처럼 눈 안쪽 살?? 눈 머리쪽에 있는 살덩이가 
원래 도 안쪽에 붙어있어서 안보여야되는데
육안으로 보이게 옆으로 튀어나와있어서 개식겁...


그리고 눈 밑쪽 손가락으로 내려봐쓴데
안에 살도 원래위치에 안붙어있고
밀어올라와? 있더라ㅠㅠ

개무서워서 냉찜질하고 잠.. 지금은 좀 괜찮은데
이런경험 첨이라 존무였다ㅜㅜㅜㅜㅜㅠㅠㅠ

이따봐서 안과가야지ㅠ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