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네 샤롯데에서 할 때 공연 끝나고 막차타러 총총총 걷뛰 하다가 시그니엘 찍는 거기 앞에서는 한 번 쫙 올려다 보면서 조용히 속으로 준쨩 앙영 빠삐 하는 거ㅋㅋㅋㅋ속마음 들리는 줄ㅋㅋㅋ
그리고 멈춰서 세상 신중하게 각도 맞춰서 사진 찍고
희희 준쨩집 희희 하면서 다시 쟈철 타러 걷뛰하는 거
뭔가 도란도란하고 귀여워쓴뎈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섬주섬 짐챙기고 쟈철 딱 탔는데 퇴근요정님 인별 올라와서 실시간으로 다들 헉 시발 하면서 존나 귀여운데 앓지도 못하고 급히 시발시발 거리면서 가가오오 표잡던겈ㅋㅋㅋㅋㄴㅋㅋㅋ
그리고 흐김쟈 인절미 파개시키면서 준쨩도 이거 좋아할것 같당! 머거봐쓸까? 이러던 넘들ㅋㅋㅋㅋㅋㅋㅋ 샤롯데는 먼가 준쨩 집 근처라 분위기가 귀여워쎀ㅋ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 준수 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좋았지 진짜 공연장자체도 아담하니 도란도란한 분위기에 끝나고나오면서도 준쮸네동네라 계속 뭔가 같이있는기분ㅎㅎ 내가 결국 막공루저였던거 빼곤 다좋았다ㅠ
맞아 ㅋㅋㅋ 준수 집 보여서 뭔가 ㅋㅋㅋ 도란도란
나도 샤롯데에서 했을때 특별한 느낌들어서 더 좋았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