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일까가 준수가 하는 말 같다면
찬햇은 내마음같아ㅠ

너와 나누는 순간 모두 소중해
너와 함께라면 그저 행복해
별과달이 우릴 비춰주는 밤
살아있음이 축복인밤 <<<<<<<<< 졸라 콘서트 끝나고 어둑어둑할때 기분이야ㅠㅠ

그 어떤것도 그 무엇도 찬란한 햇살을 막진 못해
함께 나누는 이 순간을 기억해
지금 내곁에 니가 있어 잊지마 찬란했던 우리들 <<<<<<사쿠란보나 트리플앵콜잉크 미친듯이 뛰던 순간 생각남ㅠ


절망하지 마 포기하지 마
그렇게 기다렸던 평화는 결국 찾아올테니까 <<< 하필 이 가사를 아더가 부르는것도 킬포,,, 준수가 우리한테 하는,했던 말 같아 ㅠ ㅜ

찬햇 졸라 밝은데 슬프고 긍정적인데 뭉클해지는 넘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