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굴로 그렇게 비웃으면 어떡해..
특히 고개 숙이면서 비웃을 때 도라버릴 거 같아..
저번에 고속도로앞에서 삼번 들고 볼 때 진짜 잠깐 천국 다녀옴
오늘은 자리 쫌 멀어서 선명하게 안보여서 야깐 아쉬웠는데도 오져써..
혼자서가 오시 바수니 카멜롯에 묻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