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고 티켓팅 공지 뜨는 순간부터 티켓팅 당일까지 그냥 티켓팅 생각만 하고 개우울해져ㅠ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순간 순간 막 떨리고 뭘 하려는 의욕이 없어져ㅠ
뭐 할거 있어도 우선 티켓팅 끝내고 하자 이러고ㅎㅎ 일부러 생각 안하려고 재밌는거 찾으려고 노력하고 맘 비우고 티켓팅하자 생각은 하는데 노력만큼 잘 안되네ㅠㅠ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내 성격 이상한거 같고 왜 나만 티켓팅에 이렇게 목숨(?)거나 이런 생각만 들고ㅠㅎㅎㅎ 갤 들어오면 다른 넘들은 아무렇지 않게 글쓰고 노는데 나는 계속 티켓팅 생각에 신경쓰고 우울해하고 있나 그러고있어ㅠ
점점 막고 가기 힘들어지니까 그러는거는 이해하는데 어떻게 고칠 방법도 없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아냐....다 똑같을거야 근데 아닌척 글쓰는거지ㅠㅠ
나도 티팅 전부터 우울햄ㅅ는데 어제 취켓 까지 발리고 진짜 아무것도 못하게써ㅠ
나도 그래 다들 티만 안낼뿐 똑같을걸..ㅠㅠㅠ 나도 진짜 허탈하고 허무하고 우울하고 일이 손에 안잡힘..
진짜..어제 취켓팅 실패하고 아침에 눈 뜨기 싫더라ㅜㅜ
다들 그래 같은 맘이야
ㅇㄱ) 다들 그런 맘이구나ㅠㅠㅠ
나도 그래ㅠㅠㅠ - dc App
나도그래..... 막고 다가오면 더 심해짐.ㅠㅠ 하..
팔 아플까봐 2차 접종일도 미뤘는데 ㅜㅜ
나도 그래 심지어 지금은 표 못구해서 계속 우울함
나는 그래서 나만 못가는거 아니니까 괜찮다고 정신승리함..
나도 그래...첫공도 그런데 특히 막공은 티켓팅공지뜨기전부터 이때쯤 하겠다는걸 아니까... 그때부터 입맛도없고 일도 손에 안잡힘ㅠㅠㅠ매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