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당일 저녁에 밑에 할머니가 올라와서
앞으로 조용히 살라고 ㅈㄹㅈㄹ 했거든? 나한테 미친년이라고 욕까지함 이삿짐 센터 아저씨들이 옮기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죄송하다 하고 슬리퍼신고 다니고 소리 안날거다 했고 실제로 절간임
여자만 사는거 알고 저 ㅈㄹ인데 지금 1년가까이 사는데 매일 밤 10시~새벽4시까지 발 쿵쿵 대면서 돌아다녀 그 울리는 소리에 깰정도로...
벽보도 붙이고 인터폰 해도 계속 저래서 그냥 보복소음으로 같이 쿵쿵거린지 이틀짼데 방금 창문 열고 소리지르네 "밤마쿵쿵거려서 시끄럽다고;;" 진짜 환장한다...ㅅㅂ
나도 이사오고나서 밑에집에서 애가 왜이렇게 뛰냐고 ㅈㄴ 인터폰 와서 애도 없고 난 지금 잘려고 누워있다고 몇번 싸운 경험 있어서 이해됨ㅠㅠ 근데 요즘 층간소음땜에 칼부림도 한다는데 그냥 이사나갈때까지만 참고 빨리 다른집 알아봐라 ㅠㅠㅠㅠ
윗집은 지금 공실이라 백퍼 밑에 집 소음인데 자기 소리 내는건 모르고 저러니까 환장... 벽보에 호수 쓰면 고소당한대서 안썼더니 진짜 자긴줄 모르나.. 칼부림 내가 할거같음... 자가라 이사 못가..
나도 밑에 집에서 ㅈㄴ예민하게굴어서 처음에는 좋게좋게넘어가고 우리집에 애도없고 밤에도 안돌아다니고 작업해서 소리날일없다고하는데도 자꾸 짜증나게굴어서 언제한번 올라왔을때 진짜 개미친년처럼 개지랄떨었더니 그뒤로는 안그럼ㅋㅋㅋㅋ진짜 쪽팔리고뭐고없이 관리실에 내가전화해서 잠시 올라와달라고하고서 상대방한테 상해만 안입힐정도로 지랄떨었음^^ 원글처럼 여자혼자살면 더 저러니까 쟤 건들면 큰일나겠다는 생각들정도로 지랄해줘야함
경험담 고굼 진짜 초장에 좋게 넘어가줘서 더 저러는거 같음 게다가 할머니라 지랄 떨기가 그래서 참은건데 진짜 개지랄 떨어야 할것 같다 참다가 내가 병걸리거나 수면부족으로 찔러죽일 것 같음.... 지는 지집이라고 좆대로 살면서 왜 엄한 사람 눈치주는지 모르겠어
ㄴ층간소음이거나 지랄하는건 남녀노소 다 필요없어....진짜 사람 노이로제걸려서 미친다니까... 병걸려... 오히려 노인이면 미친년처럼굴면 안건드니까...그래도 젊은놈이거나 그러지않아서 다행이야.. 그리고 일단 바로 지랄하지는말고 영상이나 녹음 다 남겨둬 난 일단 어느정도 기간동안 밑에집에서 지랄하는거 영상으로 다 찍어뒀어 혹시나 필요할까봐..내가 지랄떠는 이유로 보여주려고
아들놈 있긴한것같은데 가끔 왔다 가나봄 그 새끼는 새벽에 노래까지 부른다.. 그래서 참은것도 있는데 이젠 도저히 못 참겠음 이사온날 미친년이라고 욕한건 동영상 촬영 다해놨고 앞으로 새벽 소음은 녹음해둬야겠다.. 이사오기 전에 집에서도 층간소음 문제 있었는데 그땐 녹음 다했어도 녹음이 실제소리만큼 크게 안들려서 들려줘도 별로 안시끄럽네 ㅇㅈㄹ하더라고....
ㄴ오우...상종할 인간들이 아니네...아들새끼까지 그지랄하는거보면 그러면 굳이 영상찍어서 그사람들 보여줄필요는없고 또 올라와서 초인종누르면 일단 무조건 경찰신고해 층간소음문제있어도 그거 원래 직접찾아가면 안되는거니까ㅇㅇ 밑에집 할머니나 아들새끼가 소리지르고 지랄하는거 다 영상찍어두고 시끄럽게구는거 영상찍고 또 올라오면 그때 경찰ㄱㄱ 그리고 그 영상 경찰한테 보여줘 위협을 느껴서 무섭다고 이러면서ㅇㅇ 밑에집에서 항의할때마다 반복적으로 경찰신고해서 그 신고가 누적되는게 나중에 도움받기 편하니까
ㅇㅇ 안그래도 경찰신고하란 것도 듣긴 했는데 신고하는데도 엄청 용기가 필요하겠더라고... 어차피 살인이냐 보복살인 당하느냐긴 한데... 그집 할머니 여기서 미친할매라고 소문났는지 경비실에서도 관여안해주려고 하고.. 댓 고맙다 앞으로 참고할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