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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티네가 내 막공이었는데
비록 세번밖에 안봤지만 젤 좋았다 ㅠㅠㅠㅠ
그나저나 오늘 검은 심장의 침.. 묵~~ 할때
묵에서 배음 들은 사람 없니??
그렇게 공연 마니 봤어도 보는 중간에 느낀건 첨이라
나 너무 소름돋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