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영 미여니들아
내 생애 가장 앞줄 진출한 역사적인 날이라 후기갖고 옴
경솔하게 볼 생각이긴 했지만... 불안한 마음에 자동적으로 삼번도 챙겼다 ㅋㅋ
반차쓰고 가는데 초행길에 아니면서 진출로 잘못 들어서서 한강 세번 건너면서 간 낮공인데, 오늘도 너무나 행복했다.
삼번을 통하지 않고 본 준짱의 실물에 광명을 찾음
5열도 생각보다 가까워서 혼자 헉함... 와 1열 2열들 어케 살아있냐
언제일까 부를 때 진짜 바로 앞까지 오는 느낌이라서 너무너무 좋아따
애드립 댄스도 귀염뽀짝하고 웃을 때 찬햇 그 자체!!
초반에 맥주언니랑 나오는 장면에서 아더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심장 부여잡음ㅠㅠㅠ
액션신에서도 에슬럿이랑 합이 좋았던 거 같아서 오늘 더 긴장되는 맛이 있다고 해야 하나.
마지막 전투 끝에 랜슬럿 죽고 맥주언니 붙잡는 장면은 내 눈물버튼이라 오늘도 줄줄 ㅠㅠ
아더가 너무나 치열하고 외로운 거 같아서 안아서 토닥토닥해주고 싶어써 ㅠㅠ
혐생 관계로 오늘이 자막인데 커튼콜데이라서 얼마나 감격적인지
물론 금손님들에 미치지 못 하지만 내가 찍은 카멜롯 귀요미 봐줘 ㅠㅠㅠ
앋쨩 미니미 같이 졸귀당 근데 막 문단 tmi는 없어도 될듯
수정완료했당 핏백고굼
눈앞에 준쨩 훅 들어올때마다 숨참… 헉 한다까 존잘
준쨩 너무 귀엽당 ㅜㅜ 5열이었다니 부럽 ㅠㅜ 자막이라니 내가 다 아쉽네 후기랑 사진 고굼고굼!!
우와 넘 예쁘다 후기 고굼고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