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됐으니까 달라졌나 싶어서 몇개 눌러보니까 그렇더라고
엑칼이 정말 수도권 4단계 격상부터 완화까지
딱 그 기간을 그대로 견딘 극이라
평일공 7시 가기도 어렵고 끝나고 버스지하철 10시이후 감축때문에도 마음 졸인날 많았고 참 여러모로 팬들도 고생이었네 싶다ㅠㅠ
드큘사연 시작할때만 해도 엑칼 막공쯤엔 환호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ㅠㅠ
그래도 이제 슬슬 일상으로 돌아가는것 같으니 내년은 다르겠지 희망을 또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