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용 찜기? 냄비처럼 생긴거에
얇게 슬라이스 된 소고기(신.선ae 홍두깨살 이거 개꿀템 광고 아님 시아준수 귤 굴려먹음)또는 얇은 쌈두부, 배추, 깻잎, 팽이버섯 준비
깻잎 완전히 깔고 그 위에 고기/두부 완전히 깔고 그 위에 배추 대강 찢어서 또 한층 깔고 반복, 마지막에 깻잎으로 덮고 버섯 대충 위에 뿌리고 뚜껑덮고 전자렌지에 3분 간격으로 시간 봐가면서 돌려주면 존나 춥고 뭐 끓이기 귀찮은 사람의 야매 밀푀유 나베가 완성됨 (난 6분정도 돌리는 듯)
그리고 집에 뭐 국물 같은거 있는 넘들은 렌지 돌릴 때 조금 쪼륵 넣어주면 더 맛있음
대충 간장이랑 레몬즙 물 알룰로스/올리고당 섞어 찍어먹으면 존맛
근데 난 이거도 귀찮아서 대충 참소스 쬐끔에 물 조금 탐
끓이면 앞에서 지켜봐야 되는거 심히 귀찮음 + 피곤함 + 샐러드 추워서 안 먹고 싶음. 인 사람이라 자주 해먹었는데 이미 다들 알수도 있겠지만 지금 먹으면서 맛있어서 올림 (일 때문에 지금 저녁 먹는 중) 사진은 좀 드러워서 안 올리겠다.. 난 통마늘도 털어넣음. 존맛. 그럼 샤몽해라
+) 렌지찜기 없어도 큰 대접이랑 랩만 있어도 되긴 됨
+)고기의 경우 위를 완전히 야채가 덮어줘야 촉촉히 익음
+) 근데 쓰고보니 야채를 씻는 게 귀찮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미안하지만 난 이미 조금 덜 귀찮은 하루 기회를 잡아서 온갑 야채 다 손질 해놓고 일주일을 살기 때문에 난 그냥 있는 거 때려넣으면 돼서 안 귀찮은 가봄...
리빙포인트) 야채 손질 미리 해두면 6일을 안 귀찮아도 된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준수 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야채 손질에서 이미 6분 초과ㅋㅋㅋㅋㅋㅋ 근데 육수내서 먹음 맛있겠다 담에 해먹어볼게
ㅋㅋㅋ엌ㅋㅋㅋ 나름 다욧당인데 내 관극 후 야식이랑 비슷ㅋㅋㅋ 난 뚝배기에 때려넣고 쯔유 좀 넣고 전자렌지에 돌려버림. 채소도 쿺팡에서 다 썰어져서 나오는거 그거에 버섯만 넣고ㅋㅋㅋ 맛있게 먹어랑
ㅇㄱ ㅋㅋㅋㅋㅋㅋㅋ마자 쿺앙 손질 야채 개꿀임ㅋㅋㅋ 거맙다 다먹고 설거리 미루고 오는 길 - dc App
샛기야 보일러 고장났니....집에서 춥다니ㅠ
ㅇㄱ 밖에 있다 오면 춥자나ㅠㅠㅠㅜㅜ - dc App
추우니까 땡큐포 돌돌 나비 듣고 자라ㅋㅋ 1.215씩 온도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