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우리집이 될 줄은,, 자다가 갑자기 문 벌컥 열고 불낫대서 
완전 어리둥절,,,?? 하고 어디불난거냐고 코파면서 나왔는데 
그게 우리집이였음 
불은 아빠가어디선가 소화기 갖고와서 119 오기전에 진압햇대(진짜 다행) 

알고보니 15년된 김치냉장고 뒤에서 불난거엿다... 
퍽 하고 소리나서 엄마가 그걸 또 듣고 깨서 천만다행이였지 바로 2초만엔가 불꽃 올라와서 불낫대 
근데 진짜 다행인건 오늘 낮에 창조주들 간만에 멀리 여행가시거든...
까딱잘못하면 잘 못일어나는 여동생이랑 나랑 둘이서 있을거였는데 이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거였잖아
불날뻔함 진짜 지금 정신챙기고보니 심장떨린다 

게이드리도 조심해라 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