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치곤 나이 많은 편인데 드뎌 월도가 된 지 3일차인 신입 ㅇㅇ이당..
지금 수습기간이고 3개월 후에 정규직 되면 연봉제로 되는데
정규직 월급 얼만지 안 가르쳐줘서 너무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연봉이 내가 생각한 미니멈보다 220만원이 적다... 이거 너무 큰 차이 아니당? 나 충격받아서... 며칠 안됐으니 그냥 빨리 나가서 다른데 더 알아볼까 싶기도 한데...
사실 급여빼고 다른건 다 괜찮아서 잘 다닐 수 있겠다 이러고 있었음ㅠㅠㅠ 회사도 절대 망할리 없을 것 같은 괜찮은 중소고 사람들도 괜찮고 밥도 주고 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었긴 해 하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김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수습땐 얼마고 전환되면 얼마라고 원래 얘기해주지않나 보통..?
수습때 얼만지는 말해줬고 전환되면 얼만지는 내가 물어봤는데 하는만큼 준다는 식으로 정확하게 말을 안해주더라ㅠㅠ 급하니까 들어왔긴 해...ㅠㅠ
애초에 그게 잘못됐음.....ㅜㅜ정확하게 말을 안해주고 안해준 이유가 적게 줄 예정이라서 그런건가본데. 니가 생각하기에 미니멈보다 220이 적으면 얼마 안됐을 때 도망치는 것도 ㅊㅊ. 근데 또 연봉 220을 포기하고도 괜찮은 회사라고 생각하면 다녀..
윗댓처럼 보통 첫 출근 전에 미리 다 설명해주고 일하지않아?? 정식근로계약서는 정규직 전환되고 쓰고ㅇㅇ
오늘 수습 근로계약서 썼음 막 법적인거 제대로 안하고 그럴데는 아님ㅠㅠ 그럴수가 없는 곳이라...ㅠㅠ
너가 생각한 미니멈의 기준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업계 평균보다 많이 적으면 다닌지 얼마 안된 상태니 이직하는 게 좋을듯
왜 정확하게 말을 안해주지? 하는만큼 준다는게 쩜 꺼림칙한데.. 급여가 적어서 바로 나갈까봐 말안한건가..?
ㅇㅇ보통은 그런 경우에 말을 아끼지,,ㅎ
윗윗댓 말대로 간봐서 이직하는것도 나쁘지않을 듯. 너 상황이나 급여수준이나 업계가 뭔진 몰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는데 너가 타협할 수 없는 먼가가 안맞는다면 옮겨야지뭐. 취업이 잘되는 환경이면 그만둬도 되겠지만 아니라면 이직준비가 나을듯?
급여 대충 얼마인지 알려달라고 하면서 얼마 이하면 못할거같다고 말해 안알려주는게 이상하다
다른 조건이 괜찮은 편이라면 요즘 취업이 워낙 힘드니까 일단 다녀보다가 기회봐서 이직할 듯
222 나도 이거...
33 어차피 거기서 평생 뼈 묻을 거 아니면 일단 간부터 범 보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