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유독 갖다/같다/갔다가 너무 헷갈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한동안은 일기장피면 선생님이 빨간색펜으로 다 고쳐주신게 한가득이었던거..ㅋㅋㅋㅋ갑자기 생각남
너네 어릴때하면 기억나는거 있냐
익명(223.38)
2021-11-09 23:33
추천 0
댓글 17
다른 게시글
-
시아준수 요즘도 훠궈 좋아할까.. [1]익명(223.62) | 21.11.09추천 0
-
닥복중인데 이거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익명(106.101) | 21.11.09추천 0
-
깡익명(175.223) | 21.11.09추천 0
-
배고픈데 어떡하지 [5]익명(223.39) | 21.11.09추천 1
-
ㅁㄸㄱ 겨울이니까 붕어빵vs호빵vs호떡 [14]익명(117.111) | 21.11.09추천 0
-
준쨩 앞으로 상받으면 [3]익명(223.38) | 21.11.09추천 0
-
나도 가족들한테 쐇다 ㅋㅋㅋ [4]익명(61.98) | 21.11.09추천 0
-
지방공 맛집지도 있었음좋겠다 [2]익명(110.70) | 21.11.09추천 0
-
땅콩과자 지도 만들고싶다ㅠㅠㅠ [10]익명(223.38) | 21.11.09추천 0
-
다시 닥복하고있는데 아무리봐도 [4]익명(124.5) | 21.11.09추천 1
역할을 역활로 써서 깜지씀 ㅡㅡ
난.. 혈육이 솜사탕가져가서 콩알만하게뭉쳐서돌려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ㅠㅠ
난 최대공약수랑 최소공배수 헷갈렸음.. - dc App
왼손잡이라 ㄱ 자주거꾸로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벌레 무진장 조아해서 맨날 굴리고 놀아써 ㅋㅋㅋㅋ
22222222
나 천원짜리 한장이랑 만원짜리 한장 합쳐서 어떻게 말하는지 혈육이랑 내기했었는데 혈육은 만천원이라고 하고 나는 천만원이라고 존나 우겼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ㅅㅂ천만원ㅋㅋㅋㅋㅋㅋ
큰언니 작은언니를 많이언니 조금언니라고불렀음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ㅠㅠ
3층집이었는데 옥상 올라가서 보자기 망토처럼 두르고 슈퍼맨이라고 뛰어내리려다가 누가 만화보러가자고 불러서 안뛴거 지금 생각하면 되게 위험한건데 ㅋㅋ 그러고 얼마 안지나서 담장 위에 기어올라가서 모델처럼 걷다가 떨어졌는데 나뭇가지에 걸렸다가 떨어져서 살았네 나뭇가지 다 부러뜨려서 혼날까봐 도망갔는데 덕분에 아픈거 말도 못함
나는 더 크다표시 >, <이거 배우는 날 결석해서 저게 뭔지 몰랐음 그래서 맨날 틀려서 담임샘한테 수업시간에 혼났는데 어느날 엄마가 알려줘서 알음 ㅜㅜ 그 간단한걸 몰라서 혼났던게 아직도 억울...
놀이터에서 높이올라간다고 힘주며 그네타다가 멀리 날라가서 피본일
난 농장이랑 장농이 너무 헷갈렸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놀다가 바닥에 비비탄총알 같은게 있길래 주워서 입에 넣었는데 알고보니 벌레알이였음... 그래서 창조주가 맨날 너 뱃속에 벌레 자라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놀려서 배 쫌만 아파도 진짜 뱃속에서 벌레가 자라나..? 이생각함ㅋㅋㅋㅋ
ㅋㅋㅋ나는 창조주가 수박씨 삼키면 배에서 수박자란다그래서 배가 언제커지나 좋은나 혼자심각했었는뎈ㅋㅋㅋㅋ - dc App
지금은 벌레고 뭐고 극혐하는데 지렁이 , 콩벌레등등 데리고 흙집지어주고 하면서 aka자연인이었던거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