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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 멋있고 감동이었어...
오늘 좋은 일 두가지가 한번에 왔잖아
근데 짹이며 여기며 노네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여서
그간 고생했던 지난 날이 생각나고 나도 모르게 울컥하더라ㅠㅠ
전에도 수백번 들었던 생각인데 노네들이랑 함께여서
몽가 존재만으로 든든하고 의지되는 느낌 많이 받았었당
앞으로 새로운 곳에서 어떤 형태로 활동을 이어갈지는 모르지만
우리 앞으로 준쨩이랑 더더 행복하자ㅠㅠ
밤이라 감수성 폭발했는데 오늘만 이해해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