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온콘이었는지 아님 올초 바닐라스테이지였는지
아님 그것도 아닌 다른 어디였는지 모르겠지만
준쨩이 무슨 인사를 했는데
물론 그 내용은 짤과 비슷한 내용이었고 특별할게 없었지만
그 순간 내가 준쨩이 내년에 무슨 계획하고 있는게 있는걸까 하고
설레했던게 갑자기 기억이 났음(그냥 방송이나 콘떡밥 같은거 혼자 상플했던듯ㅋㅋㅋ)
올 4월에 이미 회사등록한거면 구상하고 준비한 기간이 엄청 긴건데 참.. 갑자기 이 새벽에 빠심 풀충전돼서 소리지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