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많을거야. 방청 다녀온 넘중에 보고 혹시라도 틀린 거 있음 말해줘!

1. 마스터들 처음 나올 때 오자마자 스승 마스터한테 가서 인사하고 악수함. 글고 시아준수 등장하자마자 객석 난리남. 매글들도 되게 좋아해줬음. 김준수 개존잘이니까.

2. 엠씨분이 마스터 소개 때 뮤지컬 프린스랬나 암튼 준쨩 소개하고 일어나서 덩실덩실 춤췄음.

3. 작곡가 마스터 심사평 하실 때 카메라에 자꾸 얼굴 걸리니까 고개 숙여서 안 나오게 함ㅋㅋㅋ

4. ㅂㅜㅁ횽이랑 붙어서 웨이브하는 거 개잘했고, 이 때인지 다른 때인지 신나서 둘이 그 쪽 카메라보고 열광한 적도 있었음.

5. 갑자기 마스터 중에 한 분이 화장실 타임 좀 갖자고해서 녹화 중단 됐는데 준쨩 호다닥 나감ㅋㅋㅋㅋㅋ

6. 옆에서 웃기면 혼자 벌떡 일어나서 박수치면서 웃는데 개귀여움.

7. tmi)내 주변에 바수니 천지였는지 시아준수 뭐만 하면 끙끙 앓고 난리나띠

8. 재채기 여러번 하니까 주변에서 자꾸 놀리는데 그럴 때마다 손 흔들면서 절레절레 하고 민망해함. 재채기 할 때마다 뭔가어화둥둥 느낌 났음.

9. 저녁 식사 후에 들어와서 마스터들 링티 타임하는데 내 기억엔 준쨩이 뚜껑을 한 번에 못 열었음(아닐 수 있음) 링티 자주마심!

10. 아아메랑 아이셔 들고와서 마스터들한테 나눠줌. 아아메 들이킬 때 거의 한 7초 정도를 한 번에 들이킴ㅋㅋㅋㅋㅋ 아아메요정

11. 심사평은 두 번 했고, 두 번째 심사평 할 때 시아준수가 하는 말=바수니가 시아준수한테 하고싶은 말이었음ㅠ 방송타면 뭔말인지 바로 알거당ㅋㅋ

12. ㅂㅜㅁ횽이 뭔말하다가 역으로 몰이 당했는데 옆에서 신나서 마이크 들고 거들었어. 혹시라도 이게 스포가 될까싶어서 예를 들면 개인기 은근슬쩍 넘어갈라고 하던걸 "보여줘(짝) 보여줘(짝)" 이런거처럼 관객이랑 같이 놀림ㅋㅋㅋ

13. 다른 마스터들이랑 대화 많이하고 편해보였음.

14. 박수칠 때마다 섬섬옥수랑 워치랑 보이는데 뒤질뻔. 그리고 귀걸이가 빛에 따라 여러가지 색깔로 빛나는데 진짜 진심;; 개예뻤음 홀리ㅠ

15. 1층에서 바수니가 뒤돌아서 성남에서 보쟀나 지방에서 보쟀나 그런 말한 거 한 거 같은데, 시아준수가 끄덕끄덕 하면서 알겠다고 한 거 같음. (아닐 수도 있음ㅠ)

16. 시아준수 찐칼퇴요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빠르게 나감. 다시 돌아왔을 때 좋은나 행복.

17. 참가자 그 명단 같은거(거의 깜지) 진짜 열심히 봄. 아마도 심사평하다가 툭 털어뜨려서 귀엽게 주웠당.

18. 전광판보는 배이비펌 뒷통수도 개귀여웠음 ㅠㅠ

19. 점수 누르는거 기계 오류인지 집계가 안 됐는데 스탭이 호다닥 올라와서 준쨩이 귓속말로 점수 말해주고 ㄱㅂㅅ마스터 보고 팔자눈썹하고 웃음.

20. 100점 준 마스터 있다고 하니까 오..! 백점? 하더니 내가 준거아니라고 하기도 함ㅋㅋㅋ

21. 다 알겠지만 눈화장도 핑크!

22. 고개 숙여서 검지로 앞머리 정리하는 거 자주했고 볼빵빵 녹화 내내 함ㅋㅋㅋㅋ 다리 쭉 펼 때마다 컨버스 보이는데 왠히괜지 설레씀.

시아실록 대신해서 쓰고싶었는데 눈치쟁이라 폰을 잘 못 만지겠어서ㅠㅠ 기억나는대로 써봤당. 티 좀 덜나게 시아준수 본다고 가자미눈 되는줄 ^_ㅠ 2층 의자 진짜 개불편해서 다리 퉁퉁붓고 등 허리 어깨 다 아팠는데 시아준수가 훠이훠이 해주니까 싹 나음. ㄹㅇ 시아매직. 시아준수 바수니들 스포 일절 안 하고 기억 속엔 시아준수만 있는 넘들인데 2차 방청 때 많이 뽑히길 ㅇㅌㄹ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