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는 낮공이라도 있는데 다들 콘은 진짜 어떻게 다닌당? 등도인데 핑계대는것도 힘들고 ㅅㅌ이지만 창조주님이 미리 말하고 다녀온다해도 중간중간 연락안되는거랑 늦게다니는거 관해서 정말 민감하신분이라 저녁공이나 늦게하는건 죄다 루저된다고 보면 되는데 그냥 독립전까진 그러고 지내고 수긍해야할까..솔직히 창조주님 걱정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알고있지만 답답해서 글싸본당 문제되면 삭제할게
뮤는 낮공이라도 있는데 다들 콘은 진짜 어떻게 다닌당? 등도인데 핑계대는것도 힘들고 ㅅㅌ이지만 창조주님이 미리 말하고 다녀온다해도 중간중간 연락안되는거랑 늦게다니는거 관해서 정말 민감하신분이라 저녁공이나 늦게하는건 죄다 루저된다고 보면 되는데 그냥 독립전까진 그러고 지내고 수긍해야할까..솔직히 창조주님 걱정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알고있지만 답답해서 글싸본당 문제되면 삭제할게
한번 크게 부딪히는수밖에 없음 이제 성인이니 존중해달라 이런식으로
2222 난 통금 9시일때 크게 부딪혀서 10시가 되고 그게 11시가 되고 했지 안그럼 평생 9시였을듯..
등도때 대1땐 통금 개빡셌는데 그 뒤로 팀플 실험 공부 등등으로 학교서 밤샌적 허다해서 그후부터 핑계대긴 편했음
나도 그래서 등도때까진 엄청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님.. 거짓말도 여러번 했는데 결국 들키더라고..ㅎ 근데 뮤지컬은 회차가 많으니까 몇번 포기가 되는데 콘서트는 2-3일뿐이니까 꼭 가야돼서ㅠㅠ 들키고 혼나더라도 대충 둘러대는 편.. 통금 심하다 하더라도 어차피 콘서트는 일년에 한두번뿐이니까 나중의 나에 맡기고 거짓말 함..
그리고 지금은 그냥 대놓고 다 말하고 다녀 내돈으로 내가 다닐건데 어떠냐고 한번 허심탄회하게 말한적 있음..ㅇㅇ
공연 보러 간다고 말하고 다녔음 취미니까 존중해 달라고 난 지방러라 낮공을 봐도 좀 늦게 들어올 수 밖에 없어서 어차피 일회성 거짓말이 안 됐음
핑계도 한두번이지 나중에는 짜내는 것도 힘들어서 그냥 몇년동안 차츰차츰 다니는 횟수 늘려가면서 용인하는 분위기 만들었음 첨에는 두번도 놀라면서 또 가냐고 그랬는데 이제는 올콘까지는 가능해짐 힘들었다 진짜 ㅜㅜ
나도 이해 못하는 분들이라 같이살 땐 다 뻥치고 다녔음 ㅇㅇ 독립한 이후로 자유롭게 다 다니는 중
한 번 크게 부딪혀야 함 물론 크게 부딪혀도 사실대로 말하고 다니지는 않지만 시간을 늘리고 외박을 하고 하는 건 진짜 부딪혀야함.
ㅇㄱ) 갤럼들 이야기하는 방법 다 받고 안해본게 없을정도로 창조주랑 그동안 많이 부딪혔당..근데 창조주님이 원래 덕질하는거 자체도 못마땅해하시고 맘에안들어하시고 무시하고 하시는데..내가 워낙좋아하니까 본인 말로는 양보하시는거래(근데 그러기엔 낮에 다니는것도 눈치 졸라 주심) 이도저도 방법이 없으니 너무 답답하기만 하다.. 뭐 어쩔 도리가 없으니
독립전까지는 아무방법도 없는거겠지..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고 나아질 기미도 안보이니까 답답해죽겠다
뭐 친구집 혈육집에서 자고온다 친구랑 여행간다 이거말고는 방법 없을 듯 독립이 답이야
같이 공연 보러가버려 나는 통금은 없었지만 내가 공연 보고 집오면 너무 행복해하니까 좋아하시더라 초반에만ㅋㅋㅋ 나중엔 넘 자주 가니까 적당히 가라고 하심 그뒤부터 거짓말 했고.. 아예 부딫히거나 영업 하는 것도 좋은 방법 (물론 공연명이나 출연진은 말 안하고 초대권 생겼다하고 같이 가봐)
부딪힌만큼 부딪혔는데도 답없으면 덕질하는 거 다 오픈하지말고 구라로 다닐수밖에없음 그리고 빠른 독립.
일단은 집을 나가서 부모랑 따로 사는 시기가 중간에 생기지 않고서는 바뀌지 않는 것도 있었음.
콘서트 자체가 그 시간에 끝나는거고,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 건 창조주도 충분히 걱정되실만한데 평소에 술을 자주 마시고 늦게 다니는 것도 아니고 콘서트티켓비를 내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걱정되면 하루쯤 데리러 와주거나 콘 끝나고서 귀가할 때까지 계속 통화를 하는 등 중간을 찾아야지 무조건 안된다 못간다는 건 너게이 입장에서도 이해 안된다고 해.
걱정되는거 충분히 이해한다고 어필하면서(중요) 자꾸 이렇게 구속하면 너게이도 창조주한테 솔직해질 수 없다고 되려 더 강하게 나가서 너가 연락이 잘되고 콘 끝나고 연락잘되게 하겠다 쪽으로 창조주를 약간 압박? 주입 시켜야함. 난 콘 갈거고 연락 잘 되게하겠다 확실히 지킨다고.
위에 말하고 다닌다고 댓 달았는데 나도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설득했어. 월도인데 여전히 같은 공연 여러번 보는 건 이해해주시는 거 아님. 그냥 서로가 일정 부분 포기한 것 같은 느낌임. 100퍼 이해시키기 어차피 힘드니까 온전히 받아들이기보다는 점차 나아지기가 낫다
지방러인데 등도때도 지금도 온통 거짓말임 과제 동아리 학회 알바 직장 회식 뭐 사회생활의 일환이니 못빠진다 우기는거고 잔소리하셔도 듣고 넘김 안할 거 아니니까 그게 쌓이면 그냥 그런류는 포기하시게 되더라 그리고 전화연결 안되는건 잘못눌렸는지 뱅기 타져있더라 뭐 이런식으로 흘림
친구집에서 잔다고하고 게하같은데서 자고 다음날가는편 늦게가는것보다 이게더 잘 먹히더라고
음 나는 내가 납득할수있는 이유가 아니면 못받아들임..그래서 급도때 바로 옆동네에서 하는 콘서트 못가게하길래 그냥 감ㅋㅋ 난 내 갈길간다~하는 성격이라ㅋㅋ 물론 뒤집어졌는데 나도 한 고집해서 한바탕하고 그 다음부턴 자유였당 사실 부모님이 그런 마인드를 갖고 계시다면 대화로는 절대 안돼.. 설득불가임 내 친구가 너랑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한번 가출했어. 그러고 난 뒤로 통금시간도 9시에서 10시 반 됐다고하더라 가출이 꼭 답은 아닐지라도 그렇게 극단적인 방법아니고서야 마인드 확고하신 부모님 바꾸기 사실 쉽지않은것같아..ㅠㅠ
나도 등도라 그랬는데 걍 과제한다 봉사한다 하면서 몇번 부딪히니까 뭐라안함 근데 그래도 못마땅해하시는거면 그냥 뻥치고 다니거나 독립해야지... 방법이없어..
나는 (ㅅㅌㅁㅇ)통학인데 팀플 학교 근처서 애들 일정때문에 저녁 늦게 시작해서 늦는다고 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