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왔는데 방석 챙겨 가래서 가져갔는데도 엉덩이 박살 나는줄..... 게다가 미트때는 저녁밥도 안 줬다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입장전에 김밥주고 7시쯤인가 한솥도시락 줬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보고만 있는데도 6시 되니까 배고파서 현기증 나더라 와......
난 방석챙기란 갤넘들 얘기 여사로 듣고 담요 깔고앉을거라고 들고갔다가... 엉덩이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고옴....
야잌ㅋㅋ 꼬리뼈 사라진다 했자낰ㅋㅋ ㅠㅠ
미트1번 국가1번 다녀왓는데 존나 양반됐더라 밥을 두번이나 주다니 먹을것도 뺏던놈들이ㅋㅋㅋㅋㅋ
밥버거 입장전에 한번 먹고 끝.. 시이바..
나는 젤 첫방청 갔는데 진통제 먹었어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졸리고 배고프고ㅋㅋㅋㅋ 준쨩 볼때 정신이 번쩍들고ㅋㅋㅋㅋ
마쟈 쥰쨩 목소리 들리면 정신이 번쩍 나고 귀가 쫑긋해짐 ㅋㅋ
난 넘 짐이 무거워서 안가져갔더니 진심 엉덩이가 사라지는 기분....너무 아파서 그 휴식때도 줄마다 차례로 나가라고 하는데 그 기다리는동안 잠깐 일어서서 스트레칭 좀 하는데 계속 앉으라고 해가지고 더 힘들었음 ㅠ
공항 편의점에서 간식 한봉다리 사갖고 가서 잠깐씩 텀 생길 때 슬쩍슬쩍 까먹음 초콜렛이나 마들렌같이 한입에 들어가는거 난 자리도 거의 맨 뒤 제일 구석이었어서
글고 간식봉다리 다 보고도 안뺏었음 음료만 뺏기도 간식은 들고 있는거 보고도 제지 안하던데 첫 방청이었음
나도첫방청런데 그땐 케바케였던듯ㅠ 앞에선누구 뺏겼다하고 난 초콜릿 안에서먹지만말라하고 안뺏겼고 그때 쌩겨울이었는데 중간에보다가 몸살나서 진통제먹고 앉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