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밤공 준수 처음본다는 혈육과 관람했는데. 사전정보없이 평범했던 소년 아더왕의 성장기라고만 알려줌.
앞쪽이라 잘보인다는데도 오글 쥐어주고 필요할수 있다고했더니 어지럽다고 하면서 일단 받아놓겠다더니.
1막 끝나고 뒤돌아보니까 몸비틀면서 눈비벼서 지루한가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오글보느라 눈이 아프다고 ㅋㅋ
한번 오글로 아더봤는데 준수 나올때마다 오글 계속 들었다고. 어쩜 표정이 그러냐 모든 감정 다 표현한다. 주연은 다르다 그럴만하다 잘하는것 이상의 매력이 있다 뭔가 빛이난다 사람을 빨려들게 한다더니 목소리 완전 자기스탈이다 부터 노래중간중간 감정 넣는거 그런거 첨이라고. 빨리 노래 추천하라고.
2막 첨부터 칼ㅆㅏ움할때까지 눈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했더니 끄덕끄덕 ㅇㅓ 알았어. 휴지도 준비시키고.
2막 끝나고 소감닥달했더니 몇살이냐부터 준수 호구조사. 오먼맆 젤 좋았대. 눈물 핑돌았다고. 무대에서 땀 눈물 흘리는거 오글로 첨 봤다. 표정얘기 남다르다 타고났다 또하구. 서로 질세라 눈치안보고 칭찬 마구마구(차안에서). 칼무게 4킬로라 하니 놀라며 가볍게 휘둘러서 몰랐다구.
남다르다 시리즈중에 커튼콜 인사도 완전 다르다 우아하다고 감탄감탄. 주인공이라 다르다고 또 하고. 진짜 찍고 싶었다고 왜 못찍게하냐. 칼 치켜드는것도 유치하지않고 너무 멋있다고.
커튼콜때 박수치고 싶지않았대서 왜?했더니 오글로 얼굴 보고싶었다고ㅋㅋ
아 1막 끝나고 목소리 노래할때랑 완전 다르다고. 유치원생 같다는데??? 너모 귀엽다고. 콘서트 있다했더니 비싸다하고 아무리 좋아도 서울가는거 이해못한다더니 한번 보고싶네라고.
매글이 한 번 보고 이런 느낌 받은거 완전 축복아니냐? 부럽기도 하더라.
기차에서 영상 링크 올려주다가 서울에 도착했다는걸로 마무리. 공감해주는 사람과 함께 보니 신나고 너무 좋더라.
앞쪽이라 잘보인다는데도 오글 쥐어주고 필요할수 있다고했더니 어지럽다고 하면서 일단 받아놓겠다더니.
1막 끝나고 뒤돌아보니까 몸비틀면서 눈비벼서 지루한가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오글보느라 눈이 아프다고 ㅋㅋ
한번 오글로 아더봤는데 준수 나올때마다 오글 계속 들었다고. 어쩜 표정이 그러냐 모든 감정 다 표현한다. 주연은 다르다 그럴만하다 잘하는것 이상의 매력이 있다 뭔가 빛이난다 사람을 빨려들게 한다더니 목소리 완전 자기스탈이다 부터 노래중간중간 감정 넣는거 그런거 첨이라고. 빨리 노래 추천하라고.
2막 첨부터 칼ㅆㅏ움할때까지 눈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했더니 끄덕끄덕 ㅇㅓ 알았어. 휴지도 준비시키고.
2막 끝나고 소감닥달했더니 몇살이냐부터 준수 호구조사. 오먼맆 젤 좋았대. 눈물 핑돌았다고. 무대에서 땀 눈물 흘리는거 오글로 첨 봤다. 표정얘기 남다르다 타고났다 또하구. 서로 질세라 눈치안보고 칭찬 마구마구(차안에서). 칼무게 4킬로라 하니 놀라며 가볍게 휘둘러서 몰랐다구.
남다르다 시리즈중에 커튼콜 인사도 완전 다르다 우아하다고 감탄감탄. 주인공이라 다르다고 또 하고. 진짜 찍고 싶었다고 왜 못찍게하냐. 칼 치켜드는것도 유치하지않고 너무 멋있다고.
커튼콜때 박수치고 싶지않았대서 왜?했더니 오글로 얼굴 보고싶었다고ㅋㅋ
아 1막 끝나고 목소리 노래할때랑 완전 다르다고. 유치원생 같다는데??? 너모 귀엽다고. 콘서트 있다했더니 비싸다하고 아무리 좋아도 서울가는거 이해못한다더니 한번 보고싶네라고.
매글이 한 번 보고 이런 느낌 받은거 완전 축복아니냐? 부럽기도 하더라.
기차에서 영상 링크 올려주다가 서울에 도착했다는걸로 마무리. 공감해주는 사람과 함께 보니 신나고 너무 좋더라.
ㅇㄱ인스타 있냐고 물어보더라
인별까지 물어본거보면 곧 입덕하겠군ㅋㅋㅋ
늘 레젼드지만 어제 밤공 진짜 미모와 감정선 최고였는데 매글이 잘 본거같아 좋구만 ㅎㅎ
오글로 얼굴보느라 박수 안 하고싶었댘ㅋㅋㅋ ㅋㅋㅋ 나도 컷콜 때마다 삼번 눈에 고정시키고 싶었음 ㅠㅠㅠ 박수도 보내고 싶고 알굴도 보고싶곸ㅋㅋㅋ 준수 표정 장인인거 매글이 한 반에 캐치했넹 잘 봤다니 다음에도 또 보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