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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에 준수콘서트 간다했더니

창조주가 '나는? 나도 가고싶은데~ 나도 팬이야~~ 준수 귀여워~ 얼마나 예쁜데~~' 하시는데

표를 구할수가 없다고 구하더라도 나랑 따로 앉아야한다고 말씀드림..ㅠㅠㅋㅋ

근데 준짱 뮤지컬보고 잘한다고는 몇번하셨었는데

저렇게 팬이라고 준수 귀엽고 예쁘다고 말씀하시는건 처음이라 기분좋았당

생각해보니 미트에서 국가까지의 본방사수 영향이 있던거 같기도.. ㅋㅋ

역시 자영업자 시아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