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대규모 공연을 계획 중인 K팝 기획사들은 ‘방역친화적 응원법’을 고안해내느라 바쁘다. 가수 김준수는 오는 17~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여는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스케치북과 사인펜을 지급하기로 했다.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함성이나 구호 대신 글로 적어달라는 취지다. 김준수가 즉석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소원을 이뤄주는 ‘지니타임’ 이벤트도 사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가리기로 했다. 소속사 팜트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팬 분들께서 함성·구호 없이도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http://m.kukinews.com/newsView/kuk202112090184




가요계 콘서트 관련기사인데 눈콘7이 있넹ㅋㅋㅋ 아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