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는 착한건 아닌데 속시끄러운게 싫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서.. 주변에 맞춰줄 수 있는건 다 맞춰주는데 급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피료할때만 찾는 사람들이 많은 느낌이랄까?
주변사람들은 다 적당하게 유지하면서 재밌게 사는거 같은데..
나만 실속없이 사는 느낌..
쓰다보니 우울한 찡찡글 되어버렸네. 노네들은 주변 관계들 어찌 지냄?
피료할때만 찾는 사람들이 많은 느낌이랄까?
주변사람들은 다 적당하게 유지하면서 재밌게 사는거 같은데..
나만 실속없이 사는 느낌..
쓰다보니 우울한 찡찡글 되어버렸네. 노네들은 주변 관계들 어찌 지냄?
글쎄 맞는말일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착하게만 굴면 나를 좋아했던 사람들도 선넘고 무례하게 굴더라고 아무리 친구사이지만 너무 맞춰주는것보다 편하게 사는게 더 중요한거같아 그렇게 다니다보면 오히려 사람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붙더라
관계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 안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찐친만 몇명 남아있는 상태야 편하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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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 소수정예모아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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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까이고 나한테 만나자고 하는애도 잇고 필요해서 만나자는거 같은 애도 잇음 근데 어느정도는 내 입맛대로 하는게 나은거같음 그런척하는건 나도 피곤하고 이젠 나도 필요할땐 만나자고 한당 너무 심심하거나 혼자가기 점 그런곳 ㅇㅇ
원래 유지하려고 애썼는데 좀 힘들고 나니까 그냥 될대로 되라 굳이 붙잡거나 하지않아 - dc App
신경안쓰니까 오히려 유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