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이었는데
까페에서 일하는데
아줌마가 100원 50원 10원짜리 다 합쳐서313개라며 동전 비닐봉지에 들고와서는
지폐로 바꿔달라는거야....
그래서 정중하게 셀 시간도 없고 이렇게 많은 동전은 바꿔드리기 힘들거같다고하니까
욕을 시원하게 하고 나갔는데 오늘 출근했더니 그 손님이 낮에 다시와서
사장님한테 클레임 걸었다네
손님이 바꿔달라면 바꿔줘야지 라면서
그말듣고 있던 사장님이 은행가세요 여기 올 시간에 은행가시라 하고 보냈대..

클레임까지 걸 만한 일이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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