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의 의도는 내가 다 알 수 없지만
그 밤편지 불렀을때가 팬들이 씨좆이랑 불통때문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지쳐있었을때
갑자기 밤편지 커버 와서 진짜 들으면서 다 울고 치유받은거같다고 그랬던거 기억나냐
그 기억때문에 나는 그 노래 아직도 되게 힐링송이고 우울할때마다 준쨩버젼으로 꼭 듣고 자거든
뭔가 그런 기분이었어 오늘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