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가슴이 막 찌르는듯이 아파서
콘 보다말고 베개에 얼굴묻고 엉엉 울었는데ㅠㅠㅠㅠ
올해는 너무 예쁘고 따듯하게 벅차서 눈물나더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