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캐롤송만 나올 줄 알고

다 아는 노래라며 속으로 따라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할라뷰라니 진짜

마음이 몽글몽글 얼마나 따뜻해졌는지 몰라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