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 함성콘과는 다른 느낌으로 감동적이고
진짜 다들 꾹꾹 참으면서 박수만 치고
준쨩도 셋리나 VCR 그리고 중간중간 멘트에서
눈콘이 얼마나 소중했고 마음 졸이면서 기다려왔고 팬들과의 소통, 만남이 그리웠는지 느껴져서 뭉클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