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냥 계속 박수만 쳤는데 그걸 준수는 어떤 의미의 박수인지 알아챘다는게

네~, 멋있다, 귀엽다, 잘했다 등등 여러 의미가 있었는데 대충 알아챘잖아ㅋㅋ

물론 다년간의 축적된 느낌으로 알아챈거였겠지만ㅋㅋㅋㅋㅋㅋ 여튼 다시 생각해보니 말을 못했는데도 소통 못했다고 못 느껴서 너무 좋아